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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 이야기

처음인 1박여행(2) 다음날 아침, 상쾌한 공기속 테라스에서의 커피한잔간단하게 아침을 챙겨먹고...선선한 용평버치힐을 나설때만해도 왠 강원 폭염재난주의보? 그랬었다^^30도...31도...32도...33도...점점 올라가는 날씨에 경포대 도착^^그래도 여행 토퍼로 사진도 찍고...^^차현희 순두집에서 순두부찌개도 먹.. 더보기
처음인 1박여행(1) 만난지 30년도 훌쩍 넘은 충신자매들...언제 한번 1박여행 가보자 했는데, 각자의 삶이 쉽지 않아 벼르다가 숙이 생일인 목요일...마침 셋다 시간과 상황이 되고, 여동생 회사네 별장도 7월 성수기인데 딱 목요일만 빈다고 해서 출발~가고 오는 길 숙이가 혼자 운전하느라 정말 고생했다.숙.. 더보기
충신자매들의 평창동 나들이 충신자매들의 데이트...숙이 아들 결혼식과 숙이 가족여행으로 실크언니 생일을 지나버렸네.얼굴도 보고 늦은 생일도 할겸 평창동으로 나들이 가기로...전날 시댁도 다녀오고 해서 김밥까지 쌀 기력은 없고...^^고봉민김밥에서 3종류 다른 김밥을 사고, 부침개를 조금해서 나갔다.숙이가 .. 더보기
친절함을 선택하라 어찌하다보니 충신자매도 거의 반년만에 만난 것 같다.춥기도 하고 마침 영화상품권이 있어 영화를 보기로...개봉한지 좀 되었지만, '원더'감동의 영화였다.대사도 좋은 대사가 참 많았다.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두에게 친절하라그 대상이 누구인지 알고싶다면 그저 바라보면된다외모는 .. 더보기
같은 곳에서 같은 시간을 보낸 추억의 사람들...^^ 30여년전하나님을 향해 달려가던그리운 얼굴들이 모였다 올해가 충신교회 60주년이면란다충신교회에서 부흥팀 찬양집회가 있어 (고형원 선교사가 충신교회 출신)이에 맞춰 작은 홈커밍데이를 준비하였단다.주로 81년 졸업~86년 졸업인 50대 중반 이후들...^^뜨거운 찬양집회후 근처에서 따.. 더보기
라라랜드 어제 오랫만에 충신자매들이 만났다. 영화를 보기로 하고, 미리 예매를 하면서 추억 또는 재미로 '포토티켓'(card형의 두꺼운)을 만들었다. 폰에 어플을 깔고 원하는 사진과 글귀를 넣어 현장에서 발권할수 있다. 충신자매들과 로마에 사는 silk언니의 언니와 같이 찍은 사진으로 만들었다 .. 더보기
깜짝 번개 자연별곡에서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프로방스로...나는 흘러서 네가 있는 곳으로 간다(사랑굿 33/ 김초혜)이도 저도 마땅치 않은 저녁철이른 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 그냥 있어볼 길밖에 없는 내 곁에 저도 말없이 그냥 있는다 고맙다 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일이다 (조용한 일/ 김사.. 더보기
니들 같은 애들 없당 어제 충신자매들이 실크 언니네서 만나기로 했는데...경의중앙선이 너무 안오고 사람도 많아 이상하다 했더니...수색역 부근에 화재가 발생하여 그 여파로 전동열차가 지연 운행된다고...20여분이나 기다려 부분 부분 서행하며 언니네 도착하였다.언니가 좋아한다는 잡채를 조금 만들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