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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다 예전에야 묵은 나물을 먹었지만 이제는 대부분 새나물로..^^ 이제 날짜 기억도 귀찮으신 어머님에게도 보내고...어제는 비가와서 보름달을 못보고 오늘에서야 옥상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길.. 더보기
1년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2024년 설날은.. 그까이꺼 1년에 2번인 명절 거의 40년을 혼자하다보니.. 이젠 나이도 들어 힘들다갈비찜, 연어샐러드,잡채,굴전 동태전,갈릭새우구이와 떡국미리 세배돈(?) 드리고 받고.. 호캉스 간다면 어머님 경기할듯^^ 가족 여행간다고 했더니.. "너네는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며 집에서 쉬고 싶은데 엄마땜에 힘들게 여행.." 40년 다가와도 변함없으시다 하나마나한 어머님 잔소리에 아들들이 가자고 서두르고..석파정과 서울미술관김기창화백의 신약이야기..약혼식한 그 호텔..^^세남자들이 좋아하는 양고기해물파인 나를 위해 배민.. 그리고 와인(남편과 작은아들)다음날 이사한 여동생 집들이갈비와 만두전골..여동생 미국살때 아버지와 엄마,내가 보낸 편지들.. 마음이 뭉클하다.....점심에 많이 먹고 돌아와 다들 낮잠자다 느즈막하게.. 더보기
내가 잘못한 걸로 ㅠㅠ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하긴 동서 이혼하고 10년 넘어 다시 합쳤다니 다행이지만.. 어머님이 차례 없앤 것도 모르고 잡채만 많이 해오겠다고?에효 짜증난다.. 당신이 없앤 제사며 차례를 다시 부활시키시는 느낌 차례 없애도 음식은 늘 했지만.. 시작은댁,시고모네는 자기네 며느리 무서워 벌벌떠시고 나보다 15,16살 어린데도 오면 손님처럼 있다 가고.. 둘째네는 원래도 잘 안오더니 헤어져 10년넘게 독박 명절 셋째는 미국에서 돈.돈.돈.. 넷째는 그나마 미혼이라 다행(?) 그러니 40년 가까이 난 독박효도 시작은댁도 시고모님네도 아들 며느리 있는데 왜?? 아무튼 내가 잘못한걸로ㅠㅠ 무려 40년이 다가오는데 안되요..싫어요를 못한 죄 나도 자유롭게(?) 살기로..^^ 내일(설 전날이지만) 음식 적당히 준비.. 더보기
종로서적 종로서적 대학교때 종종 가던 곳 책을 사러 가기도 했지만 만남의 장소로..가기도..^^ 누굴 만나러 갔는지도 생각이 안날..오래전 이야기 교보문고,영풍문고가 생기고 2002년 6월 부도가 나면서 문을 닫았다기에 아쉬웠다 근데 창업주가 가수 장기하 할아버지인 장하구씨라고.. 그렇구나..^^ 더보기
바빴던 토요일 하와이 여행중 도움 받은 분이 하와이여행 강의를 하려고 하와이에서 와서 다녀왔다다들 열공(?)중^^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으로 만든 달력(3월 시작)과 그립톡 을 만들어 선물로 드렸다내일이 교회 식사당번 미역국 애벌로 끓여 놓고 집사님이 충무김밥을 해오셔 같이 저녁도 먹고 왔다 바쁘다 바뻐~^^ 더보기
저 뭐하는걸까요?^^ 달빛천사..닉쓰는 분이 있어 미국살때 살던 마을 이름이 비치우드여서 비치우드로..못살아요 하와이 여행가기전 도움받으려 가입한 네이버 카페가 있는데.. 다녀와 나도 도움을 주려고 글들을 올리다보니 인기멤버 가 되어 여러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있네요 조회수 보이시지요?^^ 본의 아니게 하와이 공부ㅎㅎ (혹시라도 실수 할까봐^^) 더보기
충신 사람들.. 2024.1.15 충주에서 같이 살았고 남동생 중학교 동창에 남동생 연식정구 파트너여서 전국체전도 같이 나갔고 이촌동 같은 동네 살면서 충신교회도 같이 다녔던 희철(장로)이가 잠깐 나와 충신 사람들이 만났었다 고형원도 와 CD 사인도 받고 어느덧 죽음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 할 나이들이 되었네. 지금 캐나다로 돌아가고 있을 희철(장로님^^) 조심해 가고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