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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준비 바자회준비로 바빴던 1주일늘 수고하는 분들이 더 수고..수고하신 분들 하나님이더 큰 은혜 풍성하게 주시길..엄마 따라온 아이들도 병닦기^^ 더보기
해마다 오는... 생일몇년전 큰아들이 미역국을 끓인다고 미역 작은 봉다리(10인분 ㅋㅋ)을 물에 담갔다가 1주일 미역국을..그후로 내가 미역국을 끓이고마음만 받는 걸로..이번주는 너무 과로중..^^쌓인 피로로 낮잠을 자고가족합체가 되어 캠핑식당..착한아들은 더워지는 날씨에해충퇴치기를 사왔고..^^작은아들은 피땀눈물(아들표현)반백만원을 봉투에 담아주고교우들의 축하와 선물등등..행복한 하루가 지나갔다내일 또 바자회 준비가야한다는..나름 동안인 아들들이나..장가 갈 나이를 훌쩍 넘겼네내년에는 하나씩 더?^^ 더보기
수요일엔.. ‘노아의 방주’를 표현한 목공 작품 60만점이 대전에서 전시중이어 어제 전도부,중보기도팀 위주로 16명이 대전에 다녀왔다구리 예닮교회의 전교인 60명이10년에 걸쳐 만든 실제 1/60크기 방주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표현한 은혜로운 전시회였다.플랜카드는..제가 준비^^ 더보기
화요일은 사랑방^^ 어르신들이 점점 늘고 있다 오늘도 새로운 분이 두분이 오셨다 오늘은 놀이로 즐겨보는 순서 그리고 곰탕과 쑥전으로 점심 (난 장조림을 조금 해갔다^^) 식사후 섬김이 4월의 생일 스텝 한분과 내 생일^^어르신이 캐온 쑥으로 쑥전장조림에 고기말고도 어묵,버섯 메추리알과 야채도 넣어 해갔다곰탕 점심날도 좋고 꽃도 이뻐 📷 스텝들도 같이 📷 이른 🎂 스탭들 회의황송한 카톡과 선물이 도착^^ 더보기
100세시대 100세 장수 시대란다 반갑지 않은(?) 소식 같다 건강하게 100세라면 몰라도.. 게다가 주머니 사정도 나쁘면.. 교회 근처가 원룸이 많은데 나라에서 매입하여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내어 드린 집이 많다보니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이 어르신은 100세신데 올초에 자녀가 모시고 갔다. 그래도 다행(?)인 듯하다이분은 교회 등록 안한 상태로 수년전부터 다니신 분인데.. 자녀가 있는듯 한데 말 안하시고 반지하 집은 점점 쓰레기화.. 수도도 안나와 교회에서 대충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하고.. 치매도 좀 진행된 상태란다. 주민센터에서 성인 기저귀도 갖다 드려도 집앞에 쌓여있고 교회 오면 냄새가 진동을 하니 사랑방에서도 본의 아닌 독상 어제도 두통이 생길만큼 냄새.. 부목사님이 모시고 나가서 간사님에게 부탁해 머리.. 더보기
아들 자랑질 "괜히 우승했나봐 연말에 또 준비하기 귀찮네" 시크하게 말한 작은 아들 ㅎㅎ 더보기
장애인주일 4월20일이 장애인의 날이다 우리교회도 4월20일 즈음에 장애인주일로 보내고 있다 2003년 장애아부서 '우리부'가 생긴지 21년이 되었다 그때 6~8살이던 아이들이 30즈음의 청년으로 자랐다. 1:1을 해야하는 교사들의 수고로 아이들(청년들)도 잘 보내고 있고 아이만 맡기던 부모님들도 교회에 등록하여 일을 돕고.. 더불어 사는 삶이 되었다.아이들의 작품코너별로 아이들과 교사,학부모 들이 맡아 즐거운 나눔이 있었다예배후 교우들의 방문과 격려..작은선물이 기다리는 복권 ㅎ 전도사님 얼굴만 뜨고 꽝 ㅋㅋ우리부의 섬김인 팝콘 소그룹 집사님이 해온 약식으로 소그룹모임 디저트^^ 더보기
물구리 남편은 춘계학회 가고.. 동물 좋아하는 큰아들이 가끔 이야기 하던 '물구리 빵카페' 대형카페들이 점점 늘고 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어찌 알았는지 날궂은데도 사람들이 제법 많다 이 카페에 애완(?) 거위가 산다기에 찾아보고 ㅎㅎㅎ 모처럼(?) 한가한 주말 (물구리..는 동네 이름^^)크림류를 안좋아하는 큰아들과 나에게는 별루였던 빵 커피를 안좋아하는데 느끼해 할수 없이 커피도 주문^^애완(?) 거위를 키운다더니..^^3마리라는데 1마리는 어디?사진에 리본 스티커를 입혀봄 ㅋ식물원으로 오픈 예정이란다아직은 80% 완공인듯한 카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