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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아시아

대만(4)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이 박물원에는 중국 국민당이 국공 내전에서 패배하여 타이완으로 이동할 때에 대륙에서 가져온 문화재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박물원이 소장품의 수는 69만 7490개나 되어 세계 4대 박물관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고 한다. 위낙 유물이 많기 때문에 3개.. 더보기
대만(3) 3박4일중 하루는 자유투어.. 이번 여행에 우리 포함 3가족이 갔는데, 두팀은 해변휴양지인 단수이에 다녀왔단다. 아들과 나는 지하철로 몇군데를 가보기로... 1일 티켓을 끊을려 했는데, 우리가 너무 일찍 나와서인지 매표소에 사람이 없어서 그때그때 우리나라 500원짜리 만한 플라스틱 1.. 더보기
대만(2) 여행할때 90% 좋은 날씨인 날씨의 여왕과 비를 몰고다니는 큰아들이 여행가다보니.. 둘째날은 많은 비는 아니지만 부슬비가 계속 내렸다. 예류지질공원 비바람과 파도를 맞고 침식과 풍화작용을 거쳐 해안가가 멋진 예술품 전시장 같았다 진과스 진과스 황금박물관은 대만이 일제의 지배.. 더보기
대만(1) 2019.12.18 머리 복잡한 일들의 연속으로 우울모드였는데, 큰아들의 제안으로 갑자기 대만 여행을 다녀왔다. 에효...아시아나 주인장이 바뀌었던데, 좀 그렇네 2시간반여의 짧은 거리여서 기내식이 단일메뉴인건 이해되지만... 뭐 닭을 못먹는 내 잘못이지... 우리는 늘 하던대로 기내가방, .. 더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6) 요 조식은 2인분이 아니다. 남편 조식일뿐...ㅋㅋㅋ원래 도미밥은 1사람당 1세트인것 같은데 2세트를 가져와 밥 하나는 날 주고..^^어디를 가도 가리는게 없고 잘먹는 남편인지라..아침을 든든하게 먹고...9시 우리교회 인터넷 생중계로 말씀을 듣고...전날 사전답사까지 한 호텔 근처 교회(1.. 더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5) 셋째날 드디어 마츠야마 중심을 여행하기로 했다.처음 갈곳은 마츠야마 성...걸어갔다가 내려오는 사람도 있다지만,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기로...마츠야마성을 탈것으로 올라가는 방법은 2가지이다.케이블카와 췌어리프트대부분 이 케이블카로 올라가고 있었다... 더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4) 가류산장과 멀리서 오즈성을 보고 또 가류산장까지 걸었다.시간이 40여분 남아 있어 근처 찾집에서 망고쥬스와 커피를 마시며 노곤한 몸에 휴식을...^^다음 갈곳은 입에 잘 안붙는 지명인 '시모나다'다가올 무렵부터 해안가를 기차가 달린다.시모나다역은 일본에서 바다에 가장 가까운 JR.. 더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3) 요렇게 1칸짜리 마주보며 가는 기차를 타고 다음 행선지로~덜컹이는 기찻길을 따라 달리는 기차가 옛날 완행열차 느낌우치코에서 오즈역까지는 멀지 않았다.이곳 역시 사람들의 발걸음이 별로 없는, 오래된 마을이다.분명 하수구는 아니겠지?대나무 속애 삼어진 꽃들과 물속을 오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