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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 이야기

처음인 1박여행(1)


    만난지 30년도 훌쩍 넘은 충신자매들...

    언제 한번 1박여행 가보자 했는데, 각자의 삶이 쉽지 않아 벼르다가 숙이 생일인 목요일...

    마침 셋다 시간과 상황이 되고, 여동생 회사네 별장도 7월 성수기인데 딱 목요일만 빈다고 해서 출발~



    가고 오는 길 숙이가  혼자 운전하느라 정말 고생했다.

    숙이네 집 가까운 곳에서 모여 출발하기로 해서 난 2시간여 걸려 잠실까지 가고 오느라 좀 피곤했지만..^^



    중간에 휴게소에서 간단히 점심...(물론 유부초밥은 달빛천사 made)



    드디어 용평 버치힐에 도착...



    일단 냉장고행 물건들만 넣고 나섰다.



    1,458m 발왕산에 올라가는 곤돌라를 탔다.



    매표소에서 안개로 아무것도 안보일수도 있다 그랬지만...

    도착하니 안개속의 용평이 내려다 보이고 좋았다.



    겨울연가, 도꺠피 촬영장소란다..^^




    발왕산에서의 커피 한잔...





    산책길도 잘 되있어서 산책도 하고...



    간단히 부대찌개거리와 갈치구이, 잡채를 준비해가서, 숙이가 가져온 김과 김치로 간단히 저녁을 먹고...





    숙이 생일 파뤼도 하고...^^




    시식각각 변하는 일몰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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