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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이야기

송별회 2

동탄에 사는 친구가 제주도로
가기전 얼굴 보자고..
유치원부터 안 60년친구^^
서로 너무 멀리 살아 만나기
힘들다보니 자주 못만났다
다 잊었는데 몇년전 큰수술
받을때 남편 전화 1통으로
수술을 빨리 잘할수 있었고
내 격려가 도움이 되어서
꼭 밥을 사고 싶었단다.
난 화장품 문외한이지만^^
다이아몬드 화장품도 받고..
이렇게 받기만 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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