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달빛 이야기

영웅복음

90세이신 어머님 사는 낙^^
아이들 어릴때 사진이 밀리고
젊은 남자의 사진이 늘고 있다

4번쯤 다닥해서 1번 성공해
2022년 12월 보내드렸는데
그후로는 절대 안되서 포기

우연히 표를 원가로 구하게 되어
(약간의 뇌물? 을 주긴했지만^^)
2장 거금을 주고 사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고 자랑하시며
비오는 오늘 다녀오셨단다.

입장객 우비를 준비했다며
너무 좋아하시면서도
임영웅은 오는 비 다 맞고
노래불러 짠하시다고..^^

마태,마가,누가,요한 복음에
이어 어르신 영웅복음이란다
어르신들 우울증, 불면증을
다 해결해주는..^^

"잼있게 잘 보고왔다 우비도
잘챙기고 영웅이가 예날보다
많이 새련됬더라 잘하더라"

다녀오셔서 어머님 카톡
(카톡 내가 10년전쯤 알려드려서
나하고만 카톡 하심)

'달빛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충일 휴일에..  (4) 2024.06.07
소금이와 후추  (4) 2024.05.19
동행을 배려한 힘조절  (4) 2024.05.10
미리 어버이날  (17) 2024.05.07
영원한 것  (0) 202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