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주도에서 제일 높은 어제 은행에 들렸다가 날이 좋아한라산보다는 어림없는 높이지만제주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인드림타워 38층 라운지에 갔다밤에는 재즈바에 시끌시끌하다는데낮에는 한가로운 카페였다제주공항과 바다도 보이고..ㅎㅎ남편 직장도 보이고..우리집도 보이네^^살짝 안개꼈지만 한라산도 보이고..7000원의 행복근데 제주도민는 10% 할인이라네6300원의 행복이었다^^ 더보기 만오천보 지난주 목밤~토까지 중문에서기독의사회 남편 세미나가 있어같이(?) 다녀왔다남편은 세미나 가고 난 걸어서근처를 많이도 다녔다1.대포 주상절리대2.베릿네 오름3.천제연 폭포어머나 1폭포...폭포가 없네@@그렇답니다 ㅎ제2폭포제3폭포는 좀 멀어 패스선임교하늘에서 칠선녀가 내려온 다리라는 뜻이라고..^^4.테디베어뮤지엄애들 어릴때 가보고 오랜만인듯Teddy Bear란 이름은 바로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테어도어 루스벨트의 애칭인 테디에서 나온 말사냥에서 곰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대통령에게 보좌관들이 새끼 곰을 산 채로 잡아다 사냥한 것처럼 총을 쏘라고 하자 이를 거절했다는 일화가 미국 전역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이를 소재로 Teddy Bear을 만들게 된 것제주 테디베어뮤지엄은 대한민국 최초의 테디베어 전문 .. 더보기 돌염전 지난 주일 돌염전을 다녀왔다바닷물을 끌어들여 햇볕,바람으로 소금을 만드는 곳이었다고..현재는 제주도 기념물 제23호보존·전시 중심인 곳이다예전 낮풍경..^^ 더보기 동백에 취하다 지난주말 날도 좋아 동백 나들이지난달 카멜리아힐은 다녀와서이번에는 3군데를 다녀왔다1.동백수목원2.훈식이네 동백밭3.동백포레스트내 결론은 동백수목원이 최고^^ 더보기 제주도가 옆집ㅠㅠ 월요일 2박3일로 올라갔다왔다지난주 어머님 피부과 약물과다복용(아들에게 묻지 않고..ㅠㅠ)쇼크가 와서 입원,퇴원...음식 2번 배달시켜드렸지만마음이 걸려서 다녀왔다전복도 넣어 연포탕전복,낙지가 아주 부드럽다고어머님이 아주 좋아하셨다사실 화요일이 큰아들 생일미역국도 끓여 갔다.TV에서 미역이 몸에 좋다고^^요즘 많이 드신다고 이미 한 냄비임플런트중이셔서 부드럽게LA갈비찜도..역시 잘 드셨다잡채..막내도련님이 잘드셨고녹두전과 동그랑땡임플런트중이셔서 부드러운 빵물론 좋아하시는 딸기도...손질한 갈치도 10토막 정도..그리고 소박한(?) 봉투도 드리고..아들 생일이니 아들 좋아하는 외식그리고 아들 도시락 몇개 냉동비교적 깔끔하게 살고 있지만베란다와 세탁기도 좀 청소하고화장실도 청소하고 내려왔다수도권은 추워서 움.. 더보기 세가2기 모임 1989년부터 해마다 모인남편 트레이닝 동기모임올해는 제주도에서 하기로..개업의들은 1박이나 2박이 어려워많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고바람이슈도 아쉬웠지만..오래된 만남으로 즐거웠다도착한 날은 갈치요리일몰 바다뷰 식당인데 아쉽지만..자극적이지 않은 갈치요리다들 맛있게 드셨다용머리해안 가보고 싶다기에..그러나 용머리해안은 간조시간,바람과 밀접한 곳이어서...아쉽지만 '마노르블랑'으로..제주도는 요즘 동백의 계절해녀 부인, 요리사 남편조미료를 쓰지않은 건강한 식당맛있는 점심을 먹고...제주 도립 곶자왈..확실히 내 걸음이 빠르다 ㅋㅋ성격이 급한편이냐고..하도 빨리 걸어가서..협재 대형카페에 갔는데..헐 폐업했단다.2년정도 된 핫플레이스였는데..IT계열에서 인수했다고..바람과 사랑 그리고 미술관카페에서 여유있는.. 더보기 내년에는 가족이 늘기를^^ 아들들이 다녀갔다."연말이나 연시 1번 안올래?"아들들 내려오기 전날거센 바람에 비행기 착륙이무서웠다는데 아들들 올때는바람이 잠잠하고 좋았고, 날씨도 내내 좋았다먹방도 찍고, 여기저기 다니고잘 놀다가 오늘 다들 돌아갔다내년 연말은 가족이 늘기를^^제주 현대미술관제주도립 감창렬 미술관남편 대학 동창들부부 만남남편는 요리사,부인은 해녀독특하고 슴슴 맛있었다동화마을 스타벅스한라산(?) 작은아들한라산(?) 두아들동백이 한참인 글렌코 카페특대방어배불러서 저녁 패스! 그러더니수육을 하니 또 잘 먹더라는..^^지브리가 바꿔준 가족 사진근데 20~30살은 젊게 그려줌^^ 더보기 믿음의 장이 되길.. 어제 비예보가 있어 바다뷰예쁜 카페나 다녀오려 나섰는데MJ리조트 컨벤션센터가 완공되었을텐데 가보자고...(남편이 사장님을 잘 안다)2년여 공사기간을 거쳐 드디어 완공했고 완공검사를 앞두고 있다며 구경시켜주셨다이타미쥰과 따님 이유하님의설계,감독으로 지어진 곳이다지금은 투숙객이 주일에영상예배를 드릴수 있게 한단다의미있는 믿음의 공간 되기를..비예보에도 21도까지 올라간좋은 날씨였고, 사장님이 갈치조림도 사주셔서잘먹고 돌아왔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