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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환갑^^ 지난 토요일여동생이 골프치러 제주도에내려온다며 일행보다 하루 먼저내려와 여기저기 다녔다올1월 환갑이라 조금 늦은환갑 밥상도 차려주었다ㅎㅎ근데 엄청난 선물을..비쏸 목걸이를 선물로..^^오션뷰 갈치맛집테이블 창밖^^가시 발라낸 갈치조림 갈치구이 전복점심먹고 한담,애월 산책오션뷰 해지개 카페디저트 ㅎㅎ이동건 카페..4번 정도 가봐고 이동건은 없다^^오는길에 장전리 벚꽃 축제들려볼랬는데 벚꽃이 안핀대다가 그래도 사람,차 많아 그냥 포기^^집근처 대형카페에서아이스크림 먹고..^^동생 환갑 저녁상을 차려줌 ㅎ 더보기
아이고 야 ㅋㅋ '위메이크페인팅'이라는 사이트에따라 그리는게 있어서 시작배송비 아까와 고양시로 배달갖고 내려오다 공항에서 걸려아크릴물감은 인화물질이라고뺏기는 소동도 있었다다행히 저 사이트에서 물감을다시 보내주었지만...이것저것 포함해 소포로 보냈다요렇게 5개 1세트 완성^^남편은 자세 안좋아진다고 별로^^다음 작품을 주문해 도착했다먼저 그린거 5배 크기@@작년 다녀온 마테호른(이건 내가 찍은 사진)그제,어제 걸쳐 큰면 먼저 그림ㅋ1달에 걸쳐 천천히 그려야지^^ 더보기
이놈의 전쟁 전쟁 언제 끝날까요?안그래도 쫄보라서 주식이니큰 투자며 그런거 못하는데..전쟁은 더 오리무중으로 가니은행에서 손톱만큼 욕심낼래도쉽지 않은 세상이 됬으니..신한 은행 고객에게 초대장이 와다녀왔는데 그래도 어렵다 ㅋ결론는 더 관심을 가져야 하고긴호흡이 필요하다고ㅋㅋㅋ알지 그러나 쫄보에게는 어려운^^ 더보기
어제도 오늘도 걸은 날 1.3.23 월요일이호테우~알작지~내도제주도는 월요일 쉬는데가 많다전시하는곳이나 카페는 미리 알아보고 나가야 한다매일 5천보 이상 걸을 예정이라버스타고 이호테우..알작지해변 몽돌들내도까지 걷고..날이 좋아 한라산도 잘 보인다어제는 5400보 걸음2.3월 24일 화요일신엄리~구엄리정말 나타나긴 하나?^^안좋아하지만 커피 1잔살짝 오르만길이지만... 구엄리까지 걸어 도착살짝 흐려져 구엄리 돌염전 별루아주 화창한 날 찍은 사진일몰때 찍은 사진카페 이름이 재밌네^^제주도는 목련이 만개한라산은 어디에서도 잘 보인다작년 애월사는 분이 선물로 주신 제주만쥬버스 정류장앞에 있기에 들어갔다요런거 제주도민 되니 은근 좋다 ㅋ단짠 안좋아해^^4개만 샀다.오늘은 6800보 걸음 더보기
지난 주말 요즘 날이 너무 좋아 지난 주말도북촌과 김녕을 다녀왔다날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있었는데북촌 바다 물색은 너무 이뻤다다려도창꼼바위또 올께 잘있어^^김녕 물때를 보니 4시나 되야떠오르는 길을 볼수 있을듯(간조로 길이 나타났을때 찍은 사진)김녕이 요트타는 곳도 있네김녕 갈라지는 길 근처 청굴물푸하하..지브리가 하나도 안닮게이렇게 만들어 놨네^^기다려 식사하는거 싫어하는데^^기다린 보람이 나름 있었다^^요기 사장님이 투잡을 하시는데(카페와 사진작가님으로..)요즘 꽃구경 사진 찍느라 바쁘고, 카페도 곧 리모델링을 하느라요즘 카페 영업을 안하고 있다고..집에 갈려고 주차되 있는데 가는데뒤에서 누가 내 닉네임을..ㅋㅋ세상에 카페 사장님이 알아보셨네잠깐 들어 오시란다(느영나영카페..라고 네이버에제주카페에 나도 사장님도 .. 더보기
더 웨이 교회 지휘자님이 지휘자로 있는여성중창단 창단연주회를 다녀왔다노란색이 교회 찬양대원^^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리허설중이어서 살짝 사진공연중 사진 찍으면 안되는데..다들 너무 찍기에 무소음으로 3장앵콜곡 1곡 부르고 들어가더니커튼콜 인사하러도 안나와공연중 3장 찍은게 다행인지..여성 특유의 아름다운 연주였는데왠지 소프라노가 약한 느낌..^^목관5중주플루트, 오보에, 바순, 클라리넷그리고 금관악기인 호른(가운데)목관5중주에 호른이 같이 하는건호른이 음색과 음역상으로 목관들과 가장 잘 어울리면서 중간 화성과 울림을 완성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보기
원도심 제주 '원도심'은 현대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기 전부터 제주 행정과 경제의 중심지였던 제주시의 옛 시가지를 말한다그중 하나인 제주목 관아와고씨 주택을 다녀왔다제주목 관아는 조선시대 제주를 다스리던 관청으로 제주 행정·군사·재판 중심지이다매화보려고 간건데...^^제주도는 이미 매화는 지고 있다제주목 관아에는 다양한 귤들이 있다이건 사자 머리를 닮아 사두감이라고..매우 시고 써서 그냥 먹기 힘들고청으로 만들기도 한다고..제주도의 겨울은 동백과 먼나무붉은 열매로 따뜻하게 느껴진다세상에..벌써 목련이 피었네^^고씨주택제주 원도심에 남아 있는 1949년전통 제주 민가로, 제주 사람들의 실제 삶과 집 구조를 보여주는‘생활문화형 역사 공간’이다소박하네^^싸게주난 지꺼지우꽈 = 싸게 주니 좋지요?내누리지 맙서양 = 함께 .. 더보기
임피제 어제 아침 일찍 남편 세미나가끝나서 온라인예배를 드리고집에 가는 길에 성이시돌목장에들려가기로 했다.성이시돌목장은 ‘농부의 수호성인’ 성 이시돌(성 이시도르)의 이름을 딴 목장이라서,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농촌개척과 가톨릭 정신이 담긴 이름이라고...성이시돌목장은 1961년, 아일랜드 출신 임피제(맥그린치) 신부가 제주 주민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금악리 황무지를 개간해 만든 제주 최초의 본격 목장이라고 한다.여긴 아직 동백이 너무 이쁘네사순절이라 십자가의 길도 걷고..한국전쟁직후 한국에 와서2018년 돌아가실때까지60년 넘게 수고한 신부님 묘소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 카페^^헉..테쉬폰 수리를 했나보다예전 다녀온 사진인데..왠지 달라진 모습이 아쉽..3.14일이 화이트데이라고...무덤덤 아들들이 선물을..덕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