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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이야기

권사의 직무

19년동안 교우셨던 할머님이
소천하셔서 위로예배,입관예배
그리고 오늘 아침 발인예배후
메모리얼파크에 다녀왔다
결국 예측대로 모권사님과
둘이 마지막까지 다녀왔다.

수고하신 교역자님들과 점심 먹고
빵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3일동안 정신없었다.
그래도 밤에 펜드로잉을 다녀옴^^

오늘 새벽에 일어나 급하게
샌드위치를 준비해서 갔었다.
늘 아침을 제대로 못드시고
장례에 수고하실 교역자님들
위해 12조각을 준비했는데..
화장하는 시간이 애매하여
다들 시장할 시간이라서..
유가족들과도 나눠 먹었다

모두들 우리가 준비했어야
하는데 하며..감동하셨어요~
(유족 집사님이 보내온 카톡)


장로회 정치에 의하면
권사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제직회 회원이 된다.
-교역자를 도와 궁핍한 자와 환란을
당한 교우들을 심방하고 위로한다.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힘쓴다.
(총회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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